[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상아가 딸 서진과 함께 올해 여름 비키니 입기 도전을 한 가운데 리즈시절과 다른 굴욕을 맛봤다.
13일 방송된 tv 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상아가 딸 서진과의 비키니 입기 도전에 앞서 몸무게를 재기 시작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이상아는 딸 서진에게 "이번 여름 너와 비키니를 입기 위해 베트남 여행가서 이걸 사왔다"며 커플 비키니 수영복을 꺼냈다.
이후 이상아는 몸무게를 쟀고 무려 64.5kg이 나와 충격에 빠진 것. 알고보니 딸 서진이 엄마 뒤에서 몰래 발가락을 올려놓고 있어 몸무게가 가중된 것이었다.
이를 눈치챈 이상아는 버럭하면서 다시 정상적으로 뭄무게를 잰 후, 딸 서진의 장난 없이 54.6kg을 눈으로 확인하며 다시 안심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