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유아인이 군 입대를 기다리고 있다.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유아인이 병무청에 보완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게 전혀 없다. 현재는 5월에 나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병무청은 개인적인 사항에 해당해서 언급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유아인은 지난 달 15일 징병 신체검사 병역 등급 보류 판정에 따라 4차 재검을 받았다. 재검 전 유아인이 직접 공식입장으로 현역 입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현재 임수정, 고경표와 함께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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