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휘재가 출중한 사격 실력을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 1주년 특집에서는 이휘재가 제주도에 있는 국내 유일 소총 실탄 사격을 하러 갔다.

이날 이휘재가 사격을 하기 위해 낸 돈은 12발에 3만5000원이었고, MC들은 사치한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하지만 이휘재는 누구보다도 설레어 하는 모습이었다.

사격을 하기 전부터 만능 스포츠맨이라며 자신이 있다고 큰 소리를 떵떵 치던 이휘재는 첫 발부터 만점인 10점을 맞추더니 쏘는 족족 10점을 맞췄다. 이에 김숙은 "뭐야, 왜 이렇게 잘 쏴요?"라고 감탄했다. '허세휘재'가 아닌 '실력휘재'였고, 사격장에서 역시 이휘재를 향해 "아주 잘하셨어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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