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이휘재 아들들이 너구리를 초대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과 서준 형제가 너구리를 만났다.
이휘재 아들 서언과 서준은 친구 아리, 효리, 지율을 초대했다. 다음 손님은 너구리 도레, 미파였다. 두 너구리는 6개월 전 집에 왔을 때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서언과 서준의 새 집을 찾았다.
너구리들은 생각보다 더 장난꾸러기였다. 이휘재는 너구리를 달래기 위해 아이들에게 "포도를 사와라"고 요청했다. 가게에 간 아이들은 포도와 다른 간식까지 골랐지만, 서언은 "포도만 사야 한다"며 다른 아이들을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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