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 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정겨운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정겨운이 일반인과 뜨거운 열애 중이다.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정겨운씨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현재 정겨운은 MBC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현준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에 "이번 열애 소식이 알려져 상대방과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 앞에 계속해서 인사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정겨운이 20대 미모의 재원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지난해 겨울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정겨운이 지난해 이혼의 아픔을 겪고 있을 때 큰 힘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4년 4월 5일 모델 서모 씨와 결혼했고, 약 2년 후인 2016년 3월 경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정겨운 배우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현재 정겨운씨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열애 소식이 알려져 상대방과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출연진,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하고있습니다.

정겨운씨는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 앞에 계속해서 인사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