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스테파니가 맨발의 스트레칭으로 기선제압하는 등 14년차 내공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2TV '노래싸움 승부'에서는 개그우먼 허민이 대결 상대로 가수 스테파니를 지목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허민은 "이분과 하면 당연히 떨어질테니지만 아름답게 떨어지고 싶다"면서 스테파니를 대결 상대로 지목, 이에 모든 패널들의 두려움에 대상이었던 스테파니는 여유롭게 맨발로 발레 스트레칭을 하는 등 몸을 풀기 시작했다.
이어 두 사람은 대결을 펼쳤고, 능숙한 무대 매너 뿐만 아니라 음을 가지고 노는 스테파니의 내공에 허민은 기에 눌렸고, 모두의 예상대로 스테파니가 첫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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