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구라와 이기광이 롤러코스터 미션에 실성한 듯 웃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운빨대결 3라운드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운빨대결 3라운드에 임한 멤버들은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했다. 롤러코스터를 탄 상태에서 옷핀을 꿰야하는 미션을 받은 멤버들은 공조력을 뽐내고자 했다. 먼저 공조력 65를 자랑하는 김구라X이기광이 나섰고, 롤러코스터에 탑승한 두 사람은 서로의 역할을 정했다.

본격적으로 롤러코스터가 운행되고 두 사람은 호흡을 맞춰 옷핀을 꿰기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고, 두 사람은 실성한 듯 웃으며 미션을 진행했다. 이때 두 사람은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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