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아 볼드윈 인스타
힐러리아 볼드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알렉 볼드윈이 26세 연하의 아내에게 달달한 프러포즈를 했다.

4월 21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의 아내 힐러리아 볼드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렉이 내게 다시 결혼해 줄 수 있냐고 물어봤다. 우리가 결혼했던 그 교회에서 다시...물론 Y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렉 볼드윈은 무릎을 꿇고 아내에게 달달한 프러포즈를 하고 있는 모습. 5년만에 다시 프러포즈를 한 사랑꾼의 모습이다. 옆에는 귀여운 딸의 모습도 보인다.

한편 알렉 볼드윈은 26세 연하의 요가강사 힐라리아 토마스와 지난 2011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만인 2012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모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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