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행복한 사진을 찍었다.

4월 25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서 떠드는 딸을 보고, 무심코 성장을 느낌. 오늘이라는 날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딸 추사랑과 보라카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추사랑은 깜찍했던 아기에서 폭풍성장한 어린이로 자랐다. 엄마 아빠를 빼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집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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