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세찬, 전소민이 용감한 형제의 심기를 건드렸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기획 박현석/연출 최윤정)에서는 용감한 형제의 집에 입성한 전소민,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감한 형제가 없는 집에 입성한 전소민, 양세찬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봤다. 둘은 냉장고에서 딸기를 꺼내먹기도 하고 집에 있는 오락기로 게임을 했다. 전소민과 양세찬이 둘만의 시간에 빠져있을 때 용감한 형제의 반려견 골드는 외로워했다.

영상을 보던 용감한 형제는 골드 돌봐달라고 부탁했는데 저게 뭐냐며 울분을 터트렸다. 전소민, 양세찬은 용감한 하우스 입성 3시간 만에 골드에게 물을 챙겨줬고, 양세찬은 허겁지겁 물을 흡입하는 골드의 모습에 안절부절, 용감한 형제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새 예능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은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연예인 집주인-셋방 식구사람이 서로에게 적응해가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옴니버스 드라마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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