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임수정과 고경표도 전생으로 얽혀있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전설(임수정 분)을 찾아간 유진오(고경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세주에게 과거 백태민(곽시양 분)의 유령작가냐고 물어 화만 돋운 유진오는 집에서 쫓겨났다. 갈 곳이 없어진 유진오가 향한 곳은 그가 첫 눈에 반했다는 전설의 집이었다.
전설은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보다가 전생을 봤다. 사격 연습을 하고 있던 전설에게 유진오가 다가왔고, 유진오는 로맨틱한 스킨십을 하며 사격 연습을 도왔다. 이후 전설이 집 밖으로 나갔을 때 유진오는 사라진 상태였고, 전설은 다시 전생을 봤다. 전설이 본 전생에 의하면 유진오와 전설은 독립을 위해 싸우는 독립투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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