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최고의 한방'의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오는 5월 말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한다.
KBS 측은 24일 헤럴드POP에 "'최고의 한방' 편성이 '언니들의 슬램덩크2' 후속으로 논의된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인 편성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처음부터 시즌제로 기획됐고, 16부작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었다. 폐지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유호진 PD와 배우 차태현의 공동 드라마 연출로 화제가 됐다. 차태현,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 윤손하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