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6' 촬영 중 훈훈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5월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 파리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대역없이 오토바이 액션신을 촬영, 변함없는 액션 장인의 면모를 보였다. 또 톰 크루즈는 자신을 보러 온 팬들에게 손 인사를 해주며 훈훈한 톱스타의 모습을 선보였다.
앞서 외신은 "'미션 임파서블6'에서 톰 크루즈 경력 중 가장 대단한 스턴트 장면이 나올 것"이라며 "톰은 이 신을 위해 1년간이나 준비했다. 팬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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