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그웬 스테파니가 고막 파열로 입원했다.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그웬 스테파니는 최근 비행 후 고막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공연까지 취소한 상태다.
이에 대해 그의 남자친구 블레이크 쉘튼은 최근 인터뷰에서 "그웬 스테파니가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점차 나아지고 있는 중"이라며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웬 스테파니는 전남편 게빈 로스데일과 이혼한 후 쉘톤과 공개 교제 중이다. 그웬은 게빈과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뒀다. 블레이크 쉘톤 역시 최근 결혼 4년 만에 미란다 램버트와 이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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