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시아 딸 백서우가 깻잎 장아찌에 푹 빠졌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외식'편이 전파를 탔다.

김수용, 정시아, 윤박이 이번 주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으로 유명한 음식 가게에 방문한 정시아는 깻잎 장아찌를 처음 맛 본 딸 백서우가 정말 맛있어했다고 밝혔다. 김수용의 딸도 이 곳의 된장찌개를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고. 윤박은 “일반 된장찌개보다 삼삼했는데 먹다 보니까 끌리는 맛이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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