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아이유가 5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 혁오, 위너가 1위 트로피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방송에는 위너만 출연했다. 1위는 아이유였다.

이날 러블리즈와 트리플H의 화려한 무대가 전파를 탔다. 러블리즈는 사랑스럽고 아련한 '지금, 우리'로, 현아와 펜타곤의 후이, 이던이 함께 하는 트리플H는 유니크한 '365 FRESH'로 무대를 꾸몄다. 퍼포먼스가 더해져 시선을 장악했다.

젝스키스는 특별한 감성의 '아프지 마요'로, EXID는 섹시함과 발랄함을 모두 뽐낸 '낮보다는 밤'으로, 위너는 새롭게 다가온 사랑에 대한 설렘을 표현한 '릴리릴리'로, 몬스타엑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담은 '아름다워'로 각각 활동했다.

라붐은 귀엽고 당돌한 모습이 인상적인 '휘휘'로, 오마이걸은 상큼하고 통통 튀는 '컬러링북'으로, SF9은 감성적 칼군무가 돋보이는 '쉽다'로, 다이아는 솔직한 고백을 담은 '나랑 사귈래'로, 프린스틴은 밝고 힘찬 '위 우'로 무대에 올랐다.

신인들의 무대도 눈에 띈다. 스누퍼는 몽환적인 '백허그', 모모랜드는 '어마어마해'로 이달의 소녀 1/3은 신비로운 '알 수 없는 비밀'로, 보너스베이비는 '어른이 된다면'으로, 드림캐쳐는 메탈 록 사운드의 '굿나잇'으로 무대를 각각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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