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 기희현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오후 다이아 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넥센 히어로즈. 파이팅. 시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인 희현의 모습이 담겼다. 희현은 이날 고척돔에서 열린 ‘2017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타자로 나섰다.
사진 속 희현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 보는 이들과 아이콘택트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희현은 큰 눈망울과 묶은 머리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희현이 속한 다이아는 지난달 19일 새 앨범 ‘YOLO’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나랑 사귈래’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