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변활동부터 샤워까지, 전소민이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기획 박현석/연출 최윤정)에서는 양세찬이 만들어준 해독주스에 활발한 장운동으로 화장실을 찾는 전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감한 형제의 동거인 양세찬과 전소민은 이른 아침부터 해독주스를 만들어 먹는 여유를 즐겼다. 북엇국으로 정한 아침메뉴에 양세찬은 부족한 재료를 사러 나갔고, 전소민은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 소파에 누운 전소민은 심상치 않은 소시를 내는 장에 당황했고, 화장실로 향했다. 전소민은 시원한 배변활동 후에 샤워를 했고, 키가 없는 양세찬은 집밖에서 20분여간 기다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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