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문제적 남자' 전현무가 출연자들의 문제 풀이 과정을 지켜보며 감탄했다.
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카이스트 대학교 특집 제2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출연자들이 카이스트 학생 여섯 명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에게는 10개의 문장의 참·거짓을 판단해 숫자를 찾아야 하는 문제가 주어졌다. 타일러와 카이스트 학생들은 문제를 해석하면서 열띤 토론을 펼쳤고, 전현무는 이들의 대화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먼저 정답 풀이에 도전한 카이스트 학생이 정답 맞히기에 실패한 가운데 박경이 도전을 이어갔다. 하지만, '뇌요미' 박경 역시 정답 풀이에 아쉽게 실패했고, 박경의 풀이 과정에서 정답 힌트를 얻은 카이스트 학생은 정답 풀이에 다시 도전하며 역대급 난이도 문제를 해결했다. 전현무는 카이스트 학생의 문제풀이 과정을 지켜보며 "아랍어 듣기보다 어려운 것 같다"며 혀를 내두르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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