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그룹 데이식스가 ‘NCT의 night night!’에 출연해 수려한 입담을 뽐냈다. 멤버 도운은 2PM 장우영과의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룹 NCT와 DAY6는 9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NCT의 night night!’ 라디오 녹음 현장을 생중계했다.
매달 콘서트를 여는 데이식스는 공연 중 특별히 기억에 남았던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2PM의 장우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멤버 도운은 “2PM 우영 선배가 와주셔서 놀아주셨는데 너무 재밌었다”고 밝혔고, 제이 또한 “우형이 형이 오신게 특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DAY6는 지난 8일 앨범 ‘Every DAY6 May’의 타이틀곡 ‘DANCE DANCE’를 공개했고, 글로벌 아이돌 그룹 NCT는 라디오, SM스테이션 참여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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