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뒤늦은 어버이날 사진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9일인 오늘 슈주 멤버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버이날 선물로 작은봉투와 가족끼리식사. 크리스형이 한국에서 미국을경험하게 해줘서 가족들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한 장을 개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특은 주변 시선들을 의식한 듯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가족들과 함께 셀프촬영모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듯 똑 닮은 가족들의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팬들은 "사랑스러운 가족이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부럽네요 효자왕 특이"라는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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