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슈퍼배드 3'가 개봉을 앞두고 연휴 내내 커스튬 플레이를 펼쳤다.
지난 달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슈퍼배드 3' 속 다크 미니언들이 서울, 경기 곳곳을 누비며 색다른 이벤트를 보였다.
먼저 이들은 고양 국제 꽃 박람회에 첫 등장, 빠삐용을 연상케 하는 죄수복 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후 다크 미니언들은 잠실 석촌호수, 일산 킨텍스, 서울동화축제, 국회는 물론 영등포, 왕십리 등 주요 극장에도 등장해 어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한편 '슈퍼배드 3'는 지난 2010년 개봉한 '슈퍼배드'를 시작으로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씽' 등을 제작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이다. 오는 7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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