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포스터/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포스터
사진 :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포스터/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역적’과 ‘프로듀스 101 시즌2’가 TV화제성 드라마 부문과 비드라마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5월 8일 발표한 5월 1주(2017년 5월 1일~5월 7일) TV화제성 주간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역적)은 화제성 점유율 9.08%로 2주 연속 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프로듀스 101 시즌2’는 화제성 점유율 22.96%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자체발광 오피스’, ‘귓속말’, ‘완벽한 아내’, ‘맨투맨’, ‘아버지가 이상해’, ‘터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추리의 여왕’, ‘시카고 타자기’가 2위부터 10위까지 이름을 올렸으며,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무한도전’, ‘윤식당’, ‘아는 형님’, ‘해피투게더’, ‘복면가왕’, ‘미운 우리 새끼’, ‘주간아이돌’, ‘언니들의 슬램덩크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위부터 10위까지 각각 랭크됐다.

TV화제성은 각 프로그램 방송 후 1주일 동안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트위터, 동영상 등에서의 나타난 네티즌 반응을 수집하여 지수화 한 것으로, 드라마 부문 화제성은 총 40개 프로그램이 분석 대상이 됐으며,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총 182개 프로그램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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