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홍석천이 최근 낸 에세이에 대해 홍보했다.
홍석천은 9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요즘에 다들 힘들어하시고 청년들도 희망없다는 분들도 많은데 제가 힘든 일을 많이 겪어봤지 않나. 이겨내는 법을 담은 에세이다. 많이 팔려야 한다. 많이 팔아달라. 제가 빚이 많다"고 설명했다.
추천하는 독자에 대해서는 "모든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청년들이나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기운이나 노하우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잘 모르시고 욕을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글로 정리를 해보니까 좀 더 쉬워지더라"고 전했다.
또한 "태교책을 냈다"며 "지금도 베스트셀러다"는 김태균에 대해 "저도 태교책 한 번 쓰고 싶은데 부럽다. 제가 못하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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