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 부부들도 대선 투표에 동참하며 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스타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 중 눈길을 끄는 것은 스타 부부들의 투표 인증샷. 이들은 자녀, 또는 반려자와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동참을 호소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우리 가족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나왔습니다. 민주주의의 시작은 국민의 주권 행사인 투표로부터 시작합니다. 부디 새로운 대통령 시대에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나라, 교육때문에 엄마들이 허구한 날 모여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국민들이 열 받지 않는 나라, 선진국을 부러워 하지않는 나라,분열없이 하나되는 통합의 나라를 만들어 주시길 소망합니다"는 글과 함께 막내딸과 찍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개그맨 부부 김원효 심진화도 "여러분 조금 있으면 밝은 미래가 다가온대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 안하면 안돼~’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는 투표’ 라고 적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 #대한민국의미래를위해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 #사랑 #감사 #최수종 #하희라"란 글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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