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그룹 데이식스가 ‘NCT의 night night!’에 출연해 달콤한 라이브를 선사했다.

그룹 NCT와 DAY6는 9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NCT의 night night!’ 라디오 녹음 현장을 생중계했다.

그룹 데이식스 원필, 제이는 2집 미니앨범의 ‘바래’를 어쿠스틱 느낌으로 준비했다. 팬은 “원필, 제이 둘이서만 부르니 또 색다르다. 역시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며 극찬했고, 제이는 “원래 락 버전인데 어쿠스틱 버전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전 녹음이다 보니 중간에 잠깐 틈이 있었고, 제이는 “한국어 읽는 속다가 딸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는 LA출신으로 한국어 읽기가 서툴렀던 것.

한편 DAY6는 지난 8일 앨범 ‘Every DAY6 May’의 타이틀곡 ‘DANCE DANCE’를 공개했고, 글로벌 아이돌 그룹 NCT는 라디오, SM스테이션 참여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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