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손창민이 김주현을 합격 시킬 것을 명령했다.
구필모(손창민 분)는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다솜 분)과 구세경(손여은 분)에게 "강하리(김주현 분)를 합격시키라"고 말했다. 강하리가 인턴 면접을 위해 만든 보고서를 확인했기 때문.
이를 들은 양달희는 "특별할 것이 없는 조사다"며 합격 명령에 반발했고 구필모는 "우리 회사를 위해 4천명을 만났다는 게 특별하지 않으면 무엇이 특별하냐"며 "당장 강하리에게 전화를 하라"고 전했다.
이로써 탈락 소식을 들은 강하리는 다시 합격하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