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드라마 '터널'의 일본 수출이 논의 중이다.
11일 한 매체는 유니버설재팬이 OCN '터널'의 판권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OC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일본 수출이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터널'은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는 형사 박광호가 2017년으로 타임슬립하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추리극으로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 등이 출연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첫방송된 '터널'은 2%대의 시청률로 시작해 5%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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