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강예빈이 '유행통신' MC 자리에 서게됐다.
12일 소속사 투이컴퍼티 측은 "그가 SBS CNBC 예능 프로그램 '유행통신' MC로 발탁됐다"며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트렌드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각 분야의 CEO들이 밝히는 성공하는 트렌드의 특별한 한 수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행통신' 첫 회에는 서울 브런치 맛집, 호텔식 마사지로 품격을 높인 신개념 에스테틱 숍,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다는 송월동 동화마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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