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식당’을 찾은 다국적 손님이 마지막 영업 소식에 안타까워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다국적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식당’에는 한국, 싱가포르, 일본 등 다국적으로 구성된 손님이 찾아왔다. 이들은 불고기 누들, 만두, 라면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고, 주방과 홀은 이들의 메뉴를 만드느라 바빠졌다.
다국적 손님들은 당초 주문한 메뉴 외에도 다른 메뉴들을 주문했다. 이에 이서진은 서비스 레모네이드를 선물하며 남다른 경영 철학을 선보였다. 특히 신구는 이들이 말하지 않는 김치를 서비스로 제공하면서 환호를 받았다.
이후 김치를 서빙하던 이서진은 “여러분이 오늘 마지막 손님이다. 오늘이 마지막 영업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국적 손님들은 한 목소리로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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