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사진=본사 DB
인피니트/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인피니트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협의 중이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5월 새 앨범을 계획했지만, 지난 3월 성규의 갈비뼈 부상으로 컴백을 미룬 바 있다. 현재 컴백에 관한 구체적인 일자를 정해놓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인피니트는 지난 2010년 6월 데뷔해 올 6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 재계약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피니트는 개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 엘은 현재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 호야는 SBS '초인가족 2017'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