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 인스타
에이브릴 라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이브릴 라빈이 사망설에 휩싸였다.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5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에이브릴 라빈의 사망설은 명백한 오보"라고 보도했다.

최근 트위터 등 SNS를 중심으로 "라임병을 앓던 에이브릴 라빈이 이미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라임병은 진드기가 옮기는 세균 전염병이다.

이에 대해 에이브릴 라빈 측은 "솔직히 황당하지만 재밌는 추측이다. 그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이브릴 라빈도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월요일이다. 운동을 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한편 에이브릴 라빈은 2015년 라임병 투병 사실을 알렸으며, 현재까지 회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