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윤지의 일상 및 촬영장 모습이 화제다. 연극 ‘3일간의 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이윤지의 사진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MBC ‘행복을 주는 사람’ 종영 이후 곧바로 무대에 서는 이윤지는 ‘열일’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딸 라니 양과 함께하는 일상 사진들로 관심을 받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 드레스를 입은 사진 속 이윤지는 과즙 터지는 상큼한 미모로 주변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이윤지는 친딸 정라니 양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말을 걸고 있다. 낯선 현장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웃으며 촬영장을 밝게 만들었던 이윤지의 친딸 정라니 양 덕분에 배우 모두가 꾸밈없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연기를 해 완벽한 해피엔딩을 연출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윤지는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V LIVE 채널에서 ‘이윤지의 마이 리틀 베이비’라는 코너로 팬들을 만나 눈길을 모았다. 일명 ‘마리베’ 속 이윤지는 딸과 함께하는 일상과 현실 육아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낸 한편 한 눈에 들어오는 민낯 미모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윤지가 출연하는 연극 ‘3일간의 비’는 2003 토니상 수상자인 미국의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줄리아 로버츠,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 해외의 내로라하는 스타배우들이 잇달아 출연을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국내 초연의 연출은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역량으로 연출력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배우 오만석이 맡았으며, 최재웅, 윤박, 최유송, 이윤지, 이명행, 서현우 등 6인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다. 오는 7월 11일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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