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새 사랑을 찾았다. 1세 연하의 영국 배우 조 알윈과 열애 중이다.
5월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두 사람의 열애를 자세히 소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절친 지지 하디드의 소개로 만났으며, 지난 몇 달간 극비리에 열애 중이다.
최근에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전용기를 이용, 조 알윈을 만나기 위해 영국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또 파파라치를 피하기 위해 변장을 한 채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후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 지난해 9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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