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희철과 유라, 김루트가 ‘인생술집’의 새 직원으로 합류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은 개업식을 진행했다.

연남동에 위치했던 ‘인생술집’은 자리를 옮겨 2호점으로 확장 이전했다. 각종 술잔과 술, 안주 등이 구비된 2호점은 1호점보다 더 쾌적하고 넒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기존 MC 신동엽, 김준현 외에도 새로운 MC도 있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걸스데이 유라, 신현희와 김루트의 김루트가 합류한 것. 이들은 신동엽, 김준현과 함께 인사를 나누며 개업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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