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유세윤과 강유미가 ‘사랑의 카운슬러’로 뭉쳤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900회 레전드 특집 3탄으로 꾸며졌다.
유세윤과 강유미는 ‘사랑의 카운슬러’ 코너를 다시 선보였다. ‘사랑의 카운슬러’는 유세윤과 강유미가 많은 커플이 한 번 쯤 겪어봤을 만한 연애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내며 공감을 끌어낸 코너로, 두 사람은 실제 연인보다 더 리얼한 모습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랜만에 다시 ‘사랑의 카운슬러’ 코너로 뭉친 유세윤과 강유미는 익숙한 배경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등장했다. 특히 강유미는 유세윤의 너스레에 “짓궂군요”라며 “세윤씨야 말로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결혼, 출산, 자숙”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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