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성연이 고세원을 구했다.

24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 MBC ‘돌아온 복단지’에는 단지(강성연 분)을 위기의 순간에서 구해내는 정욱(고세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단지는 정욱을 발견하고 달려가 “아저씨 때문에 내가 애 유괴범으로 몰려서 짤리게 생겼다구요”라며 가서 해명을 부탁했다. 하지만 정욱은 “내가 왜 책임집니까? 오해의 소지를 제공한 사람이 책임져야지”라고 맞받아쳤다.

나침 나타난 남자는 정욱을 붙잡고 “너 때문에 내 자식 결국 죽었다”라고 하소연했다. 당황한 정욱이 나가서 이야기하는 말에 남자는 “이거 놔, 그래. 네 자식새끼 잘못될까봐 겁나?”라고 협박했다.

발끈한 정욱은 남자를 붙잡고 성현(공준희 분)에게 접근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돌아서는 듯 했던 남자는 정욱을 등 뒤에서 습격해왔고, 이를 발견한 단지는 정욱을 구해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남자가 또다시 가격을 해오자 이번에는 정욱이 단지를 감싸안으며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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