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이 귀요미 아들 플린과 외출했다.

5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이날 전처 미란다 커 사이에서 얻은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LA로 나들이를 떠났다.

올랜도 블룸은 올해 6세가 된 플린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들을 바라보는 플린의 눈빛에서 달달한 사랑이 가득 느껴진다.

또 몰라보게 폭풍성장의 플린의 근황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다. 이후 케이티 페리와 공개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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