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특급 호텔에서 가격 흥정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지석진은 숙박할 곳을 찾기 위해 한 호텔에 들어샀다. 그는 직원에게 "방 하나가 얼마 하냐"며 물었다.

비싼 가격을 들은 지석진은 "디스카운트(discount) 안 되냐"며 직원에게 질문했다. 이에 멤버들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특히 지석진은 호텔 직원과 가격 이야기를 나누며 연신 사탕을 손에 쥐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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