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애와 박지윤이 절친 김성은의 순산을 기원했다.
방송인 박지윤은 5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은이 둘째 낳기 전에 데이트. 근데 이 멤버는 3년 만이야. 이거 실화냐. 아 너무 재밌어서 축복이가 좀 천천히 나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 김성은, 박지윤과 지인이 함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절친의 화기애애한 우정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1년 5개월간 공개 교제 후 지난 2009년 1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정태하 군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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