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딸과 여행을 떠났다.
배우 이윤지는 5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니랑 이른 휴가 1탄 가족들과 다낭 왔다낭 ㅡ너와 온전히 붙어있는 시간. 추억 만들기. 첫 비행 저 때는 알지 못했어 네 시간 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 잊을 수 없겠지. 너는 잊겠지만 돌아갈 때는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과 함께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엄마 이윤지 판박이 딸 라니의 모습이 매우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지난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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