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곽현화와 전효성의 호피맵시 대결이 그려졌다.
30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홍진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는 곽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민 썸남이었던 홍진호에게 MC들은 “이 중에서 홍진호씨와 썸타고 싶어 하는 분이 계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은 이에 장난스레 “저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출연진들이 솔로인 가운데 홍진호에게 호감을 드러낸 사람은 곽현화로 밝혀졌다.
장동민은 “그래서 어쩐지 계속 물어 보더라 ‘어디사세요?’(라고)”라며 녹화에 앞서 목격한 곽현화의 적극적이었던 태도를 지적했다. 홍진호와 곽현화는 이에 “이미 정보교환은 끝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현화는 점을 봤는데 동갑이나 한 살 연하가 환상의 궁합이라고 하더라며 81년생인 자신과 82년생인 홍진호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호피맵시로 1~2등을 다투는 곽현화와 전효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호는 곽현화와 전효성의 호피맵시 사진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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