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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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아중 측이 김아중이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배우 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아중 씨가 올해는 페미니스타가 아닌 명예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한다"고 알렸다.

이어 "그러다보니 앞에 나서는 것보다 뒤에서 열심히 돕고 싶다고 하시더라. 레드카펫에는 서지 않더라도 리셉션 등 각종 행사에는 함께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19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늘(1일)부터 총 7일간 서울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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