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정진운, 개그우먼 신보라가 먹방에 나섰다.
정진운, 신보라는 최근 진행된 SBS플러스 리얼 먹방 차트쇼 ‘머스트잇20’ 녹화에 참석, 음식 20가지를 전국에서 공수했다. 두 사랑은 2화의 주제 '밥도둑' 음식들을 방에서 편안하게 먹으며 소개했다.
이들은 20가지 메뉴를 모두 맛보기 위해 각 1인 1솥의 밥을 지으며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 특히 신보라는 “평소에 입이 짧아 걱정했는데 여기서 믿지 못할 만큼 먹었다”며 신고 온 망사 스타킹이 터져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 모두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녹화분은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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