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어린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베이블레이드 버스트'의 신규 시리즈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 1일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해 화제다.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은 세계 최강을 꿈꾸는 팀 '비씨 솔' 입단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 ‘강산’이 강력해진 라이벌을 만나 진화한 갓 발키리와 함께 성장하는 어드벤처를 담은 애니매이션이다. 영화는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역대급 스케일의 베이 배틀과 진화한 베이들의 화려한 액션 그리고 더욱 막강해진 라이벌의 등장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해 어린이 관객들이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사이트에 의하면 1일 개봉작 중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 갓 발키리의 탄생'이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여 흥행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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