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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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채널A '사심 충만 오! 쾌남'(이하 '오! 쾌남') 조세호가 역사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조세호는 최근 진행된 '오! 쾌남' 녹화에서 이태원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세호는 역사 수업을 위해 직접 자필로 써서 한 장으로 정리한 이태원 관련 자료를 출연진에게 나눠줬다.

조세호는 이태원이 한양 도성과 한강의 중간 다리 역할을 했었다는 사실을 출연자에게 설명했다. 특히 조세호는 아픈 역사를 이야기 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재미를 주는 것뿐 아니라 의미 있는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오! 쾌남'은 일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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