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리텔' 젝스키스 이재진이 일본 활동명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그룹 젝스키스가 일본에 진출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날 젝스키스 이재진은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 이름 그대로 써도 되는데 나는 미리 정해놨다"고 활동명을 정했음을 밝혔다.

이어 "이재진의 진만 써서 진상 데쓰"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멤버들이 정색하자 생맥주를 즐기는 것에서 따와 나마비루상으로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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