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오연아가 무명 생활 9년을 겪고 ‘놈놈놈’에서 1등칸 일본녀 역할로 상업영화 데뷔를 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연출 김유곤)에서는 오연아와 손여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연아는 상업영화로 데뷔한 것은 ‘놈놈놈’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기차 1등칸 일본녀 역할을 맡았다는 것. 이영자는 미술을 전공했던 오연아와 피아노를 전공했던 손여은이 어떻게 배우의 길을 걷게 됐는지 물었고, 손여은은 길거리 캐스팅 제의를 많이 받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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