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전율미궁에 떨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일본 도쿄를 찾았지만 즐기지 못 했다. 벌칙 탓에 전율미궁에 가야 했기 때문.

전소민은 "도쿄타워 못 보냐"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못 본다. 전대미문만 보고 간다"고 체념하듯 말했다. 유재석은 "전대미문이 아닌 전율미궁"이라고 정정했다.

창밖에 후지산이 보였음에도 유재석은 "이제 다 온 것 같다"고 불안해했다. 이광수는 차 안에서 홀로 설욕전을 다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소민이가 걸렸으면 좋겠다.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라며 "빨리 미션을 달라"고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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