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류 베리모어가 이혼 6개월만 새 사랑을 찾았다.
6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한 드류 베리모어는 최근 코스메틱 브랜드 CEO 데이비드 허친슨과 열애 중이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지난 주말 지인 결혼식에 함께 참석했다.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비지니스 관계로 시작,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즐겁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한편 아역 출신 스타인 드류 배리모어는 1994년 웨일스 출신 바텐더 제리미 토머스와 결혼했다 이혼했으며, 1999년부터 2001년까지는 코미디언 톰 그린과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한 바 있다.
그녀의 마지막 남편은 예술 컨설턴트 윌 코펄만으로, 결혼 5년만 이혼을 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